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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01.21

특례상장 ‘이노테라피’, 차세대 약물전달시스템 개발한다

2019년 첫 기술특례상장으로 증시에 오른 이노테라피가 차세대 약물전달시스템(DDS)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. 이노테라피는 홍합의 단백질 원리를 활용한 지혈제를 개발해 한국에서 상업화한 것은 물론,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. 이노테라피 이문수 대표는 지혈제의 원리를 도입한 유전자 치료제 DDS를 개발해 창업 초기 목표한 바이오 신약 개발업체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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