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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02.17

홍합 활용 지혈제 ‘이노씰’ 개발…“게임 체인저 될 것”

홍합은 물속에서도 접착성 단백질을 분비해 몸을 바위에 고정한 채 바닷물 속에 있는 미생물을 걸러 먹고 산다. 홍합이 분비하는 접착 물질은 강한 파도에도 떨어지지 않을 만큼 접착력이 좋다. 친환경적이면서도 탁월한 성능의 이 접착 물질을 어떻게 하면 인류를 위해 유용하게 쓸 수 있을지를 두고 학계의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. 이문수 이노테라피 대표는 홍합 접착 물질을 활용한 바이오 제품 개발에 뛰어들어 제품화에 성공했고, 코스닥 상장 등의 성과를 거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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